앱 Growth Audit은 무엇을 찾아내는가

세 가지입니다. 무엇이 고장 나 있는지, 무엇부터 고쳐야 하는지, 그리고 현재 지출 규모에서 계정이 테이블 위에 얼마를 남겨두고 있는지입니다. 며칠이면 끝나고, 이후 함께 일하든 아니든 서면으로 된 진단을 갖게 됩니다.

이 페이지는 더 지출하기 전에 시니어의 진단을 원하는, 리테이너 기준에 못 미치는 팀과, 어딘가 새고 있다고 의심하는 수익성 있는 팀을 위한 것입니다. 무엇을 읽는지, 왜 그 손실 규모가 보기보다 큰 경우가 많은지, 그리고 paid UA가 병목이 아닌 것으로 드러날 때 이 진단이 무엇을 말하는지 설명합니다.

무엇을 읽는가

paid 퍼널입니다. 캠페인과 광고 세트 전반에서 예산이 실제로 어디에 떨어지는지, 그리고 분할이 우승 후보를 굶기고 있지는 않은지를 봅니다. 시그널입니다. 플랫폼이 무엇을 받고 있는지, 무엇을 향해 최적화하고 있는지, 플랫폼과 구독 백엔드, MMP가 어디서 어긋나는지를 봅니다. 크리에이티브입니다. 무엇이 테스트됐고 무엇이 검증 없이 나갔는지, 지출이 아니라 허영 지표가 승자를 정하고 있지는 않은지를 봅니다. 그리고 제품 퍼널입니다. 앱의 첫 1분이 paid 트래픽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 자체를 봅니다.

왜 손실 규모가 보기보다 큰 경우가 많은가

수익이 나고 있어도 샐 수 있습니다. 월 지출 10만 유로를 기준으로, ROAS 107%와 132%의 차이는 월 2만 5천 유로입니다. 계정이 스스로 저조하게 돌면 그 돈은 광고 플랫폼으로 흘러가고, 기회비용에는 아무도 영수증을 보내지 않습니다. 그 격차를 계산하는 것이 이 진단이 가장 먼저 하는 일입니다.

때로는 paid UA가 병목이 아니라는 것이 솔직한 답일 때도 있습니다. 앱스토어를 거쳐 6주씩 걸리는 페이백 기간을 현금흐름이 감당하지 못하거나, 초반 며칠 사이에 리텐션이 무너지거나, 어트리뷰션이 아직 매출을 측정하지 못한다면, 지출을 늘리는 것은 문제를 키울 뿐입니다. 그것이 진단 결과라면 이 감사는 그렇게 말하며, ROAS가 깨지는 네 지점이 그때 쓰는 틀입니다.

적합한 대상

  • 더 지출하기 전에 시니어의 진단을 원하는, 리테이너 기준에 못 미치는 앱
  • 수익은 나지만 테이블 위에 돈을 남겨두고 있다고 의심하는 팀
  • 채용할지, 프랙셔널로 갈지, 사내에서 고칠지 고민하는 창업자
  • UA 수치를 근거로 투자 유치를 앞둔 누구든

제공 내용

  • paid 퍼널과 시그널,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서면 진단
  • 고치는 순서와 그 순서의 이유
  • 현재 지출 규모에서의 손실 크기
  • 지금 paid UA가 병목인지 아닌지에 대한 솔직한 답

자주 묻는 질문

저에게 무엇이 필요한가요

광고 계정과 MMP에 대한 읽기 권한, 그리고 유닛 이코노믹스입니다. 온보딩 첫 1분은 앱 자체에서 바로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이 진단이 무료 인트로 콜과 같은 건가요

아닙니다. 인트로 콜은 30분이며 핏과 범위를 다룹니다. 이 진단은 계정을 읽고 서면 판단으로 돌아오는 유료 작업입니다.

그 뒤에는 어떻게 되나요

그 목록으로 직접 고치시거나, 팀이나 에이전시에 넘기시거나, 혹은 계속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지출 기준을 넘는 팀에게는 어차피 이 진단이 리테이너의 첫 몇 주가 됩니다.

비용은 얼마인가요

계정 규모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통화에서 합의하는 고정 요금으로 책정됩니다. 리테이너 기준에 못 미치는 팀을 위한 입구이며, 비용 페이지에서 그 기준이 어디쯤인지 설명합니다.